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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유니크 스테이

조회 268 최종수정일 2023-02-16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다. ‘옛 것을 배우고 익혀 새 것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이 말에 꼭 들어맞는 인천의 한옥이 있다. 한옥이라는 전통 공간에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더해 색다른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 색다른 공간을 소개한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국제도시 송도의 높은 빌딩들 사이에서 전통미를 뽐내는 5성급 한옥호텔이다. 한국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당, 웅장한 한옥 느낌의 회의실 및 연회장과 넓은 야외 마당이 갖춰져 있다. 한복 입기, 전통놀이 체험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의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낸 곳으로 유명하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200
  • 전화032-729-1101
  • 웹사이트www.gyeongwonjae.com

시우재

‘때맞춰 내리는 비’라는 이름처럼 도시에서 자연 속 한옥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제격인 한옥 펜션이다. 한옥의 처마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빗물의 정취가 뛰어나다. 2개의 방과 거실, 주방 및 다용도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루에 한 팀만 받는다. 120년이 넘은 한옥이 주는 전통과 역사, 그리고 리모델링하면서 더한 모던함과 세련됨을 갖추고 있다. 150년 된 나무가 있는 뒤뜰도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시우재 이미지

노을 내리는 아름다운 집

‘노을이 내린다’는 이름처럼 석모도의 아름다운 석양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펜션이다. 서해에 노을 지는 풍경을 객실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꽃과 나무로 가득 채워진 정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펜션 외에도 카페와 식당을 운영하며, 갯벌체험과 낚시도 가능하다. 섬, 바닷가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체험을 경험하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다.

  • 주소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남로 933
  • 전화032-933-9677
  • 웹사이트www.casamia1004.com

남취당의 한옥이야기

강화도에 위치한 한옥 펜션으로 못이나 보철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 목조 기법으로 지은 집을 지었다. 책을 펼쳐 엎어놓은 것 같은 모양의 팔작지붕이 인상적이며, 안채에 있는 다락방이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방 안에 앉아 있으면 창호를 통해 은은하게 퍼지는 햇살이 아름답다. 밤이 찾아오면 한지로 감싼 조명의 부드러운 불빛이 광목 침구가 놓인 잠자리에 아늑함을 더한다. 밤이면 마당의 석등에 불이 들어와 한옥의 운치를 맘껏 느낄 수 있다. 참나무 장작 불때기 체험과 황토 찜질방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남취당의 한옥이야기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해안남로 1066
  • 웹사이트www.kyl3850.com

옛날에 금잔디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메기같이 앉아서 놀던 곳 ~” 어린 시절 누구나 불러봤을 ‘메기의 추억’의 서정적이고 전원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옥이다. 지은 지 100년이 넘은 한옥이라 시골 외갓집을 연상시킨다.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다. 안채는 최대 2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큰 독채다. 대청 앞, 뒤의 문을 걸쇠에 걸어 올릴 수 있어 앞마당과 뒤뜰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사랑채는 소규모 공간으로 최대 4명이 이용할 수 있다. 계절을 담은 잔디밭과 정성스레 쌓아 올린 돌담, 세월이 느껴지는 대들보 등 고즈넉한 분위기를 통해 정겨운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곳이다.

옛날에 금잔디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강화서로225번길 18-1
  • 전화070-8262-6731
  • 웹사이트www.golden-gra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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