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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여기가 거기? 드라마에 등장한 인천 관광지

조회 996 최종수정일 2022-08-29

인천은 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이태원 클라쓰>, <또! 오해영>,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유명 한국 드라마에 등장한 인천의 명소를 모았다.

트리플스트리트 <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의 여주인공 조이서(김다미 분)가 박새로이(박서준 분)에게 갑작스럽게 고백하던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여주인공의 절절한 고백과 트리플스트리트의 나무 조명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장면이 완성되었다. 트리플스트리트는 2017년 4월 송도국제도시에 개장한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이다.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 밤은 유난히 아름다워 야간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다.

트리플스트리트 <이태원 클라쓰>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 전화032-310-9400, 9500
  • 운영시간10:30~22:00
  • 웹사이트https://www.triplestreet.co.kr

커낼워크 <또! 오해영>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 오해영(서현진 분)이 약혼자 태진(이재윤 분)과 이별한 이유에 박도경(에릭 분)이 있음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고 정처 없이 걷는 장면을 촬영한 장소다.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 커낼워크는 유럽형 쇼핑 거리다. ‘커낼’이라고 부르는 540m 길이의 수로를 중심으로 양옆에 이국적인 분위기의 식당과 카페, 옷 가게 등이 늘어서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동의 총 4블록을 일렬로 배치해 수로를 따라 커낼워크의 매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커낼워크 <또! 오해영>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07
  • 전화032-723-6300

인천아트플랫폼 <사이코지만 괜찮아>

인천아트플랫폼은 개항 당시 인천항의 하역 물품을 보관하는 창고였던 곳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고문영(서예지 분)이 문상태(오정세 분)를 따라다니며 삽화를 그려달라고 말하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기도 하다. 세월에 빛바랜 건축물에서는 연중 작가들의 참신한 전시가 열려 여행자의 발길을 끈다.

*전시 및 공연 시간은 홈페이지 확인 요망

인천아트플랫폼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미지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첫 장면, 고문영(서예지 분)이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화려한 인테리어 때문에 이곳이 커피와 디저트를 파는 카페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는 백열전구 브랜드 일광전구가 폐업한 산부인과 건물을 인수하여 카페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세월의 흔적이 묻은 가구와 집기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백열전구가 드리운 카페 내부에서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다.

일광전구 라이트하우스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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