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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인천의 라이브 공연 명소

조회 151 최종수정일 2023-02-16

인천에서 2010년부터 성황리에 진행되는 펜타포트 라이브뮤직파티는 펜타포트 음악 축제의 일환으로, 인천의 음악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장이다.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술과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락캠프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락캠프는 락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직장인 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클럽이다. 1997년에 생긴 락캠프는 인천의 라이브 공연을 이끌어 온 대표 클럽으로, 입구에 들어오면 보이는 공연 포스터들이 지나간 세월을 말해준다. 264㎡의 공간은 좌석 100석, 스탠딩석에 300여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다. 맥주와 음료를 판매하고, 전 연령 출입이 가능하다. 락캠프에서 공연한 밴드들의 앨범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락캠프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신트리로6번길 6 지하 1층
  • 전화032-518-1245
  • 관람시간월~토요일 19:00~01:00
  • 휴관일일요일
  • 웹사이트https://cafe.daum.net/rockcamp

뮤즈

뮤즈는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잔뼈 굵은 공연장이자 술집이다. 1989년 동인천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수인분당선 연수역 인근에 자리한다. 블루스, 재즈,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매달 진행한다. LP판이 가득 찬 카페 내부는 빈티지한 멋을 풍겨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2020 인천 펜타포트 음악 축제의 일환인 ‘펜타포트 라이브뮤직파티’가 열린 공연장이기도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공연이었으나, 당시 영상은 유튜브와 인천대중음악전문공연장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뮤즈 이미지

공감

공감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인근에 자리한 칵테일바다. 무대에 배치된 통기타와 세월의 흔적이 묻은 드럼이 올드팝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칵테일을 중심으로 맥주,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술을 판매하고, 바텐더가 칵테일을 제조하는 모습은 흥미로운 볼거리가 된다. 장르에 상관없이 메모지에 신청곡을 적어 카운터에 건네면 음악을 들려주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공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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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똥나무

주안동에 있는 쥐똥나무는 통기타 라이브 공연, 어쿠스틱, 블루스, 락, 헤비메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맥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카페다. 뮤지션과 관객의 거리가 가까워 한 공간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쥐똥나무는 자신들이 원하는 음악을 하는 인디밴드를 위해 공간과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함으로써 인디음악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주중에는 무료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주말에는 인디밴드를 초청하여 스탠딩 공연을 연다.

  • * 입장료 : 주중 통기타 라이브공연-무료, 주말 인디밴드 초청 공연-10,000~20,000원
  • * 다른 손님에게 피해가지 않는 선에서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쥐똥나무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로104번길 61
  • 운영시간18:00~02:00
  • 휴관일월요일, 신정, 설 연휴, 추석 연휴
  • 웹사이트https://privetlivecafe.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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