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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월미바다열차

조회 286 최종수정일 2023-06-20

월미바다열차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명물이다. 월미도를 천천히 한 바퀴 돌면서 월미도는 물론 인천내항, 서해바다와 멀리 인천대교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모노레일 타고 월미도 둘러보기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도를 순환 운행하는 관광용 모노레일이다.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 모노레일로 월미바다역-월미공원역-월미문화의 거리역-박물관역 등 4개역이 있으며, 총 구간은 6.1km이다. 평균 시속 9km로 약 42분 동안 월미도를 한 바퀴 돈다. 지상 7m(최고 높이 18m) 높이에서 운행하는 열차를 타면 월미도 구석구석이 내려다보인다. 인천의 문화와 자연경관 그리고 인천의 과거, 현재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승차권 이용 요금, 구입방법, 주변 관광지 정보 등 여행의 편리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 여행팁 : 월미바다역에서만 최초 승차 가능. 티켓 한 장으로 당일 2회 4개역에서 재승차 가능
모노레일 타고 월미도 둘러보기 이미지

월미바다열차 주요 관광지

월미바다역

월미도 여행의 시작점이자 한국 근대 개항의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개항장, 이국적이면서도 동화적인 느낌의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는 송월동 벽화마을과 차이나타운을 여행할 수 있는 거점이다.

월미공원역

월미공원역에 내리면 6.25전쟁 격전지였던 월미산이 있다. 월미산은 야생동물과 함께 평화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바뀌었다. 월미공원역 인근에는 거대한 콘크리트 벽화가 존재감을 뽐낸다. 2018년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벽화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천내항 7부두의 사일로 벽화다. 벽화는 48m의 원통형 곡물창고가 마치 커다란 16권의 책이 펼쳐져 있는 모양새다.

월미문화의 거리역

디스코 팡팡으로 유명한 월미테마파크와 바다가 보이는 월미문화의 거리가 여행자를 유혹한다. 바다 멀리 안개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인천대교도 장관이다. 서해가 자랑하는 노을의 장관을 바다열차를 타고 맞이할 수 있다.

* 여행팁 : 해질 무렵 월미문화의 거리역에 내려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등대길을 산책하는 코스 강력 추천! * 여행팁 : 야경이 멋진 인천대교를 배경으로 예쁜 조명이 비추는 등대길에서 인생 샷!

박물관역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갑문인 인천항 갑문(선박 하역작업 중 밀물과 썰물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설), 인천 항만사업의 시작점인 인천내항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는 갑문홍보관, 110여 년 전 돈을 벌기 위해 고국을 떠나야 했던 선조들의 이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한국이민사박물관 등을 들러볼 수 있다.

월미바다열차 주요 관광지 이미지1 월미바다열차 주요 관광지 이미지2
  • 주소인천시 중구 제물량로 269
  • 전화032-450-7600
  • 운행시간연중(월요일 휴무) / 성수기(4~10월) 화~목요일 10:00-18:00, / 금~일요일 및 공휴일 10:00~21:00 / 비수기(11~3월) 10:00-18:00
  • 웹사이트https://www.ictr.or.kr/main/wst/intro.jsp(국, 영, 일, 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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