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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

인천의 밤을 볼 수 있는 야경 명소 – 인천 바다

조회 1,714 최종수정일 2023-06-20

여행지에서 근사한 석양과 야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인천 월미전망대에서는 인천 시가지와 인천항, 인천대교, 서해안 낙조까지 인천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인천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야경 명소를 소개한다.

월미전망대

뷰 포인트 : 월미전망대

해발 108m의 월미산 정상에 자리한 전망대다. 전망대에 가는 방법은 두 가지, 길을 따라 걸어 오르거나 월미공원 안내소와 월미전망대를 잇는 셔틀버스, 물범카를 타는 것이다. 전망대에 오르면 인천 시가지는 물론, 인천항, 인천대교, 서해안 낙조까지 인천을 대표하는 풍광이 한눈에 담긴다. 월미전망대는 야경이 특히 눈부시다. 영종도의 아파트 숲에서 나오는 불빛과 인천항을 밝히는 조명이 어우러져 눈을 떼기가 힘들다.

월미전망대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1가

인천대교

뷰 포인트 : 동춘터널 전망대, 인천대교 전망대

2009년 인천 바다 위에 세워진 인천대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한다. 21.38km 길이의 다리는 ‘바다 위의 하이웨이’라는 별명을 지녔다. 63빌딩 높이(245m)와 비슷한 주탑은 인천국제공항의 관문 역할을 한다.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인천대교의 뷰 포인트는 두 곳이다. 동춘터널 전망대에서는 송도국제도시와 어우러진 인천대교의 S자 곡선이 한 번에 담기고, 인천대교 전망대에서는 다리의 우아한 실루엣을 따라 두 개의 주탑을 나란히 담을 수 있다.

인천대교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소래철교

뷰 포인트 : 소래철교

수도권 최고의 어시장 중 하나인 소래포구에는 옛날 인천과 수원을 연결하는 수인선 협궤열차가 다녔다. 소래포구의 해산물과 천일염을 운반하던 사람들로 북적였던 열차는 현재 운행이 중단되고, 소래철교는 리모델링하여 관광객들을 위한 산책로가 되었다. 소래포구 물길을 따라 배가 드나드는 모습과 새로 지어진 새우타워 등으로 소래포구는 인천의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소래철교 이미지
  • 주소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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