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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대불호텔(중구생활사전시관)

  • 주소 인천 중구 신포로23번길 97
  • 전화번호 032-766-2202
조회 276 최종수정일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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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소개

인천 중구 중앙동에 있었던 대불호텔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호텔로 개항 초기 인천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대불호텔 사진 1 대불호텔 사진 2

대불호텔은 일본의 해운업자가 1888년 제물포항(인천항)에서 가까운 일본 조계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문을 열었다. 경인선 철도가 놓이기 전이라 인천에서 서울로 가려면 조랑말을 타고 반나절을 가야했는데, 처음 인천항에 내린 외국인은 인천에서 묵을 수밖에 없었다. 이런 수요를 바탕으로 생겨났다. 침대 딸린 객실 11개와 다다미 240개의 규모였다. 서양 음식이 제공됐고,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가 능통한 종업원이 일했다. 미국인 선교사 아펜절레는 <비망록>에 “놀랍게도 호텔에서는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 손님을 편하게 모셨다”고 남겼고, <코리아 혹은 조선 : 고요한 아침의 나라>를 남긴 영국인 탐험가 새비지-랜도어는 ‘깨끗하고 매혹적인 건물’이라고 표현했다.

대불호텔 사진 3 대불호텔 사진 4
대불호텔 사진 5 대불호텔 사진 6

10여 년간 호황을 누린 대불호텔은 1899년 인천과 노량진을 잇는 경인선이 놓이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중국인들에게 넘어가 베이징요리 전문점 ‘중화루’로 다시 문을 열었다. 40여년이 지나 중화루가 문을 닫으며 월세방으로 명맥을 이어오다 1978년 지은 지 90년 만에 철거되었다. 헐린 지 40년 만인 지난 2018년에는 대불호텔 자리에 옛 모습을 재현해 꾸며 놓고, 중구생활사전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시관 1관에서는 대불호텔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고, 2관에서는 1960~1970년대 인천 중구의 생활사를 체험할 수 있다.

이용정보

이용정보로 , 전화번호, 이용시간, 휴무일, 입장료/이용료, 화장실 유무, 애완동물 동반가능 정보안내
전화번호 032-766-2202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휴무
입장료/이용료 개인
성인: 1,000원 / 청소년(만13세~18세): 700원 / 군.경: 500원 / 어린이(36개월~만12세): 무료
단체(20인 이상)
성인: 800원 / 청소년: 500원 / 군.경: 400원
화장실 유무 있음 (남녀구분, 건물 내부 위치)
애완동물 동반가능 불가

무장애관광 정보

접근로 : 있음 (정문) 출입통로 : 주출입구 휠체어 통과 가능 (자동문) 엘리베이터 : 있음 (휠체어 1대 탑승 가능) 화장실 : 있음 (3층, 남녀구분) 보조견동반 : 불가 안내요원 : 있음 (보조안내요원 상주 (1층))
무장애 관광정보로 접근로 , 출입통로 , 엘리베이터 , 화장실 , 보조견동반 , 안내요원 정보 안내
접근로 있음 (정문)
출입통로 주출입구 휠체어 통과 가능 (자동문)
엘리베이터 있음 (휠체어 1대 탑승 가능)
화장실 있음 (3층, 남녀구분)
보조견동반 불가
안내요원 있음 (보조안내요원 상주 (1층))
※ 위 정보는 최초등록일 이후 변경된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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