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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괭이부리마을

  •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
조회 74 최종수정일 2021-12-28
괭이부리마을 1
괭이부리마을 2
괭이부리마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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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소개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괭이부리마을은 원래 ‘고양이 섬(묘도)’라는 작은 섬이 있던 곳을 매립한 자리에 있는 마을이다. 일제 강점기 공장이 들어서면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그 후 6.25 전쟁으로 갈곳 없는 피난민들이 이곳에 정착해 살게 되었다. 인천의 가장 오래된 달동네로 이름났었다. 현재는 인천의 원도심 재생사업으로 옛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집들이 남아있다. 김중미 작가의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배경이 되었다.

괭이부리마을 사진 1 괭이부리마 사진 2

괭이부리마을은 옛 정취를 느끼고 싶은 관광객이 주로 찾는다. 희망키움터는 괭이부리마을의 중심으로 지역 주민의 가내수공업과 교육관으로 운영된다.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우리 미술관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전시는 물론이고 여러 전시가 열리고 있어 괭이부리마을에서 꼭 들어볼 공간이다. 마을 곳곳에는 벽화와 옛 건물, 소박한 카페들이 자리해 산책하듯 둘러보면 된다. 유독 호랑이 관련 벽화와 조형물들이 많은데, 괭이부리마을에 내려오는 호랑이 설화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괭이부리마을 사진 3 괭이부리마을 사진 4
괭이부리마을 사진 5 괭이부리마을 사진 6

‘괭이부리 호랑이’ 설화에 따르면 고양이 섬 안에 괭이부리 근처에 굴이 있었다. 봄날 아낙들이 나물을 캐러 괭이부리산에 갔다 굴을 발견했는데 안에는 호랑이 새끼 세 마리가 있었다. 귀여움에 반해 새끼 호랑이를 보고 있자니 어미 호랑이가 나타났다. 놀란 아낙들이 혼비백산해 나물 바구니 등을 두고 도망쳤다. 그런데 다음 날 마을 입구에 두고 온 물건들이 있었다. 새끼를 해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여긴 어미 호랑이가 가져다 놓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이용정보

이용정보로 , 이용시간, 휴무일, 입장료/이용료, 화장실 유무, 주차 안내, 애완동물 동반가능 정보안내
이용시간 00:00~24:00
휴무일 연중무휴
입장료/이용료 무료
화장실 유무 있음 (남녀구분, 건물 내부 위치)
주차 안내 있음 (무료)
애완동물 동반가능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한 이용객에 한하여 허용)

무장애관광 정보

보조견동반 : 가능
무장애 관광정보로 보조견동반 정보 안내
보조견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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