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투어 > 인천탐험 > 여유롭고 안전한 '인천의 여행법'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도심

선녀바위
용유도 남쪽 거잠포에서 마시안해변을 지나 선녀바위와 을왕리/왕산해변까지 이어지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해변이 있는 곳이다. 그 중 선녀바위는 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놀았다고 해서 이름붙여졌다고 한다. 이 곳은 을왕리나 왕산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게 해수욕과 캠핑을 즐기기에 좋다.
거잠포
포구가 동쪽 바다를 향하고 있어 서해이면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바다 위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포구이다. 무인도인 매도랑은 상어 지느러미 모양이라 샤크섬이라 불린다. 그 둘레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장관으로, 일몰과 일출 모두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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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센트럴파크 수상체험
송도 센트럴파크 동쪽과 서쪽 끝에 있는 보트하우스에서 수상보트, 카약, 수상택시 등 수상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센트럴파크를 가로지르며, 트라이볼, G타워, 오션스코프 등 주변을 둘러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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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공원
갯벌 매립지에 조성된 송도에서 유일하게 해안가에 접해있는 솔찬공원. 바다를 품은 도시에 걸맞는 수변 휴식공간으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일몰 보거나 밤 나들이 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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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계양-서구를 모두 아우르는 경인아라뱃길
정서진
강릉의 정동진과 대척점에 있는 곳, 광화문에서 정서쪽에 해당하는나루가 정서진이다. 해넘이 명소 정서진의 상징조형물인 노을종 사이로 저무는 해를 보며 끝과 시작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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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캠핑
전국으로 연결되는 자전거 종주코스의 시작점이어서 자전거 타기 최적이며 주변에 공원과 아라뱃길이 있어 자연경관이 잘 조성되어 있다. 아라마루, 아라폭포, 캠핑장 등 주변시설이 잘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나들이나 야외활동 즐기기에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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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해발 395m의 인천을 대표하는 산으로, 봄이면 진달래가, 가을이면 단풍이 멋스럽다. 수도권의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으로 숲 탐방로, 치유의 숲, 장미원 등이 있다.
계양산둘레길
트래킹하기 좋은 계양산 숲길 계양산은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둘레길을 따라 걷기가 수월하다. 산의 위치상 서쪽으로는 영종도와 강화도가, 북쪽으로는 고양시, 남쪽으로는 인천시가 한눈에 들어온다. 산 정상에서 도시와 바다, 논밭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것은 계양산이 지니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이다.
계양꽃마루
봄 유채꽃과 가을 코스모스 즐기기 좋은 힐링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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