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시도, 모도의 3개의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코스로 최적의 섬이다.
신도
정상까지길이잘닦인산악자전거코스가있으며1~2시간코스의등산로가여러개있다. 쉼터를갖춘구봉산성지샘터도유명하다. 신도의구봉산(178m)에 오르는길은벚나무가울창하게우거져있어삼림욕장이라알려져있다. 선명한 붉은빛이 아름다운 해당화가 빽빽이 늘어선1.4㎞의해당화꽃길의 왼쪽에는 한반도소공원과시도염전이있으며, 오른쪽으로는시시각각변화하는갯벌과바다의풍경이펼쳐져있다.
시도
시도의 수기해변에서는 카약을 즐길 수 있다.
모도
모도해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으며 해안을 따라 등산코스가 이어져 있다. 해송 치유숲길은 옹신숲길 10선 중 한곳으로 모도선착장에서 박주가리까지 약 65분으로 산책하기 좋다. 모도 상징조형물이 있는 장소로 사진찍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모도와 이일호'라는 조각공원은 조각가 이일호씨가 개인 작업실 겸 건물을 짓고 앞마당 잔디밭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두었다. 조각품들이 바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아저씨 사진
굴업도
한국의 갈라파고스, 떼묻지 않은 신비한 섬, 한국인이 꼭 한번은 가봐야 여행지 등등 격찬을 아끼지 않은 수식어가 딸린 인천 옹진군 굴업도.

관광지로는 굴업해변과 선착장이 있으며 인구가 많지 않아서 편의시설이 사실상 거의 없다. 섬 대부분이 산지로 둘러싸여있어서 자연적인 분위기가 강하여 인공적인 시설은 드물거나 없는 편이다. 하지만 덕분에 천혜의 수려한 자연환경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불빛이 적어 여름밤에는 은하수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어 개머리 언덕을 중심으로 캠핑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다.
풀등 사진
이작도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로 되어 있는데 이태리 ‘이’(伊)자에 지을 ‘작’(作)자를 쓰는데 옛날에 해적들이 이 섬에 숨어 살았다고 하여 이적도라 불렀다고 한다. 산과 바다, 풀등이 어우러진 곳이다.
이작도 사진
 
굴업도 사진
소이작도 갯티길(4코스)
산과 바다를 모두 지나는 트레킹 코스로 마을 곳곳을 둘러볼 수 있고, 여행자센터와 함께 갯티길이 조성되고 있다.
풀등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