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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섬! 대청도 명품트레킹"

맑고 푸른섬! 대청도 명품트레킹
무의도(舞衣島)라는 이름은 섬의 형태가 투구 쓰고 갑옷을 입은 장수가 칼춤을 추는 모습과 같아서 붙여졌다고 하기도 하고, 섬에 안개가 낀 날이면 말을 탄장수의 옷깃이 날리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서, 생김새가 여인의 춤추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그리고‘무리’를 한문으로 표기할 때‘무의’로 잘못 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무의바다누리길
무의도에서 소무의도를 연결하고 있는 연륙교를 건너면 소무의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무의바다누리길이 있다. 마주보는길, 떼무리길, 부처깨미길,몽여해변길, 명사의 해변길, 해녀섬길, 키작은소나무길까지 총 8구간으로 되어있어 각구간의 특징에 맞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하나개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의 하나개는‘하나 밖에 없는 큰 갯벌’이라는 뜻으로 드넓게 펼쳐진 해변에는 밀가루 같은 고운모래가 있고, 갯벌을 걸으면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짚 와이어, 사륜자동차 등 즐길 수 있는 레저시설도 마련되어있다.
호룡곡산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된 호룡곡산은 해발고도 245.6m로, 섬 내에서 가장 높은산이다. 마당바위·부처바위·수직절벽 등 많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어 섬 중앙에 있는 국사봉과 함께 황해의 알프스라고 일컬어진다.
실미도
실미도는 영화 실미도의 촬영지로 물이 빠지고 바닷길이 열리면 드넓은 갯벌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수 있다. 석양의 절경이 일품이라 발길을 떼기가 쉽지 않다.
* 썰물 때만 갯벌을 통해 걸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출발전 물 때를 꼭 확인할 것!
추천코스
    • 교통정보
    • 대중교통
    • 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 하차 - 3층 7번 승강장 222번, 2-1번 탑승 - 잠진도 선착장에서 무의도 행 선박 이용 -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하차 - 306번 버스 승차 - 무의도 입구 하차 - 잠진도선착장까지 도보 10분 - 무의도 행 선박 이용
    • 자가운전
    • 공항고속도로 - 용유, 무의 진입로 - 잠진도 선착장 - 카페리(소요 시간 4분) - 큰무리선착장
    • 해상교통
    • 운항시간 07:00~19:00(계절별 운항시간 상이함) / 매시 15분, 45분 잠진도 출발 / 주말 및 공휴일은 수시운항 /소요시간 4분 /
      무의도 해운 032) 751-3355~6, www.muuid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