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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해산물 찾아 인천으로 가요!
여러분, 인천하면 해산물을 빼놓을수 없다.
싱싱한 회 뿐만 아니라 가을철 맛의 보고 대하와 꽃게, 멍게 조개등
다양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인천은 항상 북적인다.

그렇다면 인천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BEST3! HOT SPOT!
소래포구, 월미도, 연안부두를 파헤쳐 보자.

소래포구 1883년 개항과 함께 시작으로 바닷길을 통해 근대 문물을 받아들인 인천에서 40년 역사를 이어 온 시장이다. 어시장은 다름이 아닌 전쟁 때문에 형성되었다. 소래포구는 6.25 전쟁 후 실향민들이 새우를 잡아 난전에서 팔기 시작한 새우젓이 어시작의 시작이다. 소래포구의 철길은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그 길이 바로 현재 바닷길을 건너는 다리이다. 이 다리를 건너면 어시장이 펼쳐진다.
이 어시장에는 새우와 젓갈 그리고 꽃게로 유명하다. 신선한 해산물과 상인들의 푸짐한 덤, 그리고 고기잡이 어선을 따라서 파란 하늘에 포물선을 그리는 갈매기 소리는 진한 여운으로 남는다. 특히 대하나 꽃게 철이 되면 축제를 열 정도로 그 싱싱함과 맛이 일품이다. 바다내음과 싱싱한 해산물이 필요할 땐 소래포구를 찾게 된다.
월미도 월미도 하면 놀이공원,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축제 등 젊은이들의 공간이 먼저 떠오르지만 월미도에도 수많은 해산물 맛 집들이 위치하고 있다. 월미도의 맛집들은 푸짐한 양과 여러 가짓수의 상차림을 자랑한다. 전어와 활어회 하면 ‘월미도 문화거리!’를 외칠만큼 뼈째 썰어 채소와 버무린 회무침과 숯불에 구운 전어구이, 모듬회와 각종 해산물로 이루어진 푸짐한 한상이 유명하다.
월미도는 워낙 알려진 관광지라 좀 더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북성포구로 가보자. 1970~80년대 뒷골목 정취가 남아있는 이곳은 싼 가격에 회를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10여개의 작은 횟집들이 모여 있는데 다양한 밑반찬은 없지만 싱싱한 제철 회와 라면사리를 넣은 매운탕을 맛볼 수 있다.

연안부두 연안부두에는 여객 터미널뿐 아니라 해양광장, 종합어시장, 횟집거리, 해수탕거리, 유람선선착장, 남항부두 등이 모여 시민들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많이들 찾는 주말 나들이 코스이다. 인천종합어시장은 싱싱한 생선과 젓갈류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붐비는데, 무려 500여 점포가 들어서 있다. 그리고 횟집거리에는 인천수협회백화점, 연안회플라자등 대규모 횟집타운이 들어와 있어 다양하고 푸짐한 맛을 볼 수 있다.
연안부두는 꽃게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봄에는 암꽃게를, 가을엔 수꽃게를 최고로 치며 특히 인천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연평꽃게는 알과 게살이 게딱지 끝까지 꽉 찬 것을 유명하다.
푸른 바다가 펼쳐진 인천, 그 안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언제든지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다면 인천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