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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에 딱 좋은 베스트 라이딩 코스 5
두 바퀴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
페달을 밟다보면 느껴지는 살랑이는 바람, 상쾌해지는 기분은 자전거를 타본 사람만 알 수 있다.
답답한 도심에서도 가슴이 뻥 뚫리는 인천의 딱!좋은 라이딩 코스를 소개한다.
1.소래길 자전거도로
여느 곳과 달리 바다냄새를 한껏 맡을 수 있는 소래길 자전거 도로에는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정겨운 재래시장의 소리와 자연스레 이어지는 습지생태공원덕에 따뜻함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라이더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신시모도
신시모도 삼형제섬으로 연결된 자전거길은 푸른바다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가족단위, 동호회에서 즐겨 찾는 곳이다. 산과 바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삼형제섬은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갯벌체험과 둘레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자전거여행에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3.아라뱃길
아라자전거길은 평평한 아라뱃길을 따라 정서진에서 한강갑문까지 남단길과 북단길로 조성되어 있어 인천은 물론이고 수도권에서도 대표적인 라이딩 코스이다. 물길을 따라 아름답고 특색 있는 수향 8경이 조성되어 있어 물길따라 달린다면 바닷길과 하늘길이 만나는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4.승기천 자전거길
경사로가 없는 완만한 코스인 승기천 자전거코스는 자전거 초보자들에게도 딱좋은 코스입니다. 길 곳곳에 피어있는 풀, 꽃과 하천의 조화는 도심 속 라이딩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
5.장수천 자전거길
하천을 벗삼아 푸른 잎들과 함께 달릴 수 있는 코스로 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 연결되도록 조성되어 있다. 자전거도 좋지만 천천히 산책하며 걷는 것도 좋을 듯하다.
바쁜 일상에 치여 운동을 하지 못했다면? 아름다운 자전거 코스가 가득한 인천에서 씽씽 달려보는건 어떨까? 두 바퀴만으로도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전거로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